포인트 설명과 부지런한 이동 덕에 갑 66마리
블루호에서 갑 66마리 잡았어요. 비 오는 오전엔 춥고 놓친 것도 많았지만 선장님이 설명 잘 해주시고 오후까지 부지런히 포인트 돌아주셨네요. 물 튀김 줄인 물칸도 배려가 느껴졌고 동출 분들과 즐거웠습니다.
블루호에서 갑 66마리 잡았어요. 비 오는 오전엔 춥고 놓친 것도 많았지만 선장님이 설명 잘 해주시고 오후까지 부지런히 포인트 돌아주셨네요. 물 튀김 줄인 물칸도 배려가 느껴졌고 동출 분들과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