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마다 쭈갑 잘 나오지만 식사와 음료는 아쉬움
루키나1호에서 쭈 180마리 안팎과 갑 50마리 정도 잡았어요. 가는 포인트마다 꾸준히 나오고 선장님과 사무장님도 친절했습니다. 깊은 갑이 포인트는 팔이 힘들었네요. 얼음물이 없고 음료가 미지근했으며 밥은 제 입맛에 맞지 않았어요.
루키나1호에서 쭈 180마리 안팎과 갑 50마리 정도 잡았어요. 가는 포인트마다 꾸준히 나오고 선장님과 사무장님도 친절했습니다. 깊은 갑이 포인트는 팔이 힘들었네요. 얼음물이 없고 음료가 미지근했으며 밥은 제 입맛에 맞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