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에도 빠른 포인트 판단으로 무늬 손맛
거진 해신호 팁런 다녀왔습니다. 바람 때문에 힘들었지만 선장님이 빠르게 판단해주셔서 배 전체 9명이 무늬오징어 118마리 잡았네요. 주간 낚시로 좋은 조과 보고 즐겁게 마쳤어요.
거진 해신호 팁런 다녀왔습니다. 바람 때문에 힘들었지만 선장님이 빠르게 판단해주셔서 배 전체 9명이 무늬오징어 118마리 잡았네요. 주간 낚시로 좋은 조과 보고 즐겁게 마쳤어요.
거진항 해신호에서 추운 날 무늬오징어 팁런 즐겼어요. 어려운 조건에도 선장님이 포인트 잡아주셨고 굵은 녀석들 손맛 봤네요.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