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 맞춘 빠른 이동 덕에 굵은 갑이 챙김
무창포 히트호에서 평소보다 입질은 어려웠지만 굵은 갑이 잘 골라 잡았어요. 해 뜨기 전 내만에서 잡고 먼 포인트 다녀온 뒤 물 흐름에 맞춰 바로 돌아오셨네요. 시간 허비 줄인 선장님 판단이 좋았습니다.
무창포 히트호에서 평소보다 입질은 어려웠지만 굵은 갑이 잘 골라 잡았어요. 해 뜨기 전 내만에서 잡고 먼 포인트 다녀온 뒤 물 흐름에 맞춰 바로 돌아오셨네요. 시간 허비 줄인 선장님 판단이 좋았습니다.
무창포 히트호에서 용섬과 내만 포인트 열심히 공략했어요. 중간에 작은 갑이 방생도 많았지만 굵은 녀석들이 나와 18리터 쿨러 채웠네요. 캐스팅하느라 팔은 힘들어도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히트호에서 종일 쉬지 않고 흔들었는데 물이 안 가 힘들었어요. 작은 쭈는 돌려보내고 갑 50마리 잡았네요. 갑 평균 씨알은 괜찮아도 작은 것도 섞였고 한 마리씩 겨우 태워 재미는 덜했습니다. 물 살아나는 날 다시 가보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