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케어와 연장 낚시로 즐거운 동출
아인스호 동출에서 굵은 갑이 손맛 보고 왔어요. 선장님이 포인트 옮기며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사무장님도 하루 종일 친절하게 챙겨주셨네요. 예정 시간 지나서도 낚시를 더 해주셔서 끝까지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아인스호 동출에서 굵은 갑이 손맛 보고 왔어요. 선장님이 포인트 옮기며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사무장님도 하루 종일 친절하게 챙겨주셨네요. 예정 시간 지나서도 낚시를 더 해주셔서 끝까지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아인스호에서 갑 35마리, 쭈 34마리 잡았습니다. 오전엔 갑이가 괜찮았지만 오후엔 뜸했어요. 선장님이 연장해주시고 사무장님이 줄 엉킴 바로 풀어줘 고마웠네요. 동출 분위기도 즐거웠습니다.
아인스호에서 쉬엄쉬엄 했는데도 굵은 갑이와 쭈 손맛 제대로 봤네요. 물 흐름에 맞춰 포인트 옮겨주셔서 묵직한 녀석들이 올라왔어요. 친절한 사무장님과 즐거운 동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아인스호에서 저는 쭈 187마리와 갑 35마리, 아들은 쭈 66마리와 갑 3마리 잡았어요. 주차와 승선이 편하고 사무장님도 정말 친절했습니다. 아들이 끝나기 직전 굵은 갑이 잡아 더 즐거웠네요. 가족과 다시 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