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님 조언대로 쌍걸이, 바람에도 편한 배질
예린호에서 깊은 수심 쭈 손맛 즐기며 또 제 기록 세웠어요! 선장님이 기다렸다 올리라 알려줘 쌍걸이와 쓰리걸이 직접 노려 잡았네요. 오후 바람에도 줄 잘 잡아 봉돌이 바닥에 착 붙었습니다. 밑걸림으로 시간 쓴 건 아쉽지만 정말 재밌었어요.
예린호에서 깊은 수심 쭈 손맛 즐기며 또 제 기록 세웠어요! 선장님이 기다렸다 올리라 알려줘 쌍걸이와 쓰리걸이 직접 노려 잡았네요. 오후 바람에도 줄 잘 잡아 봉돌이 바닥에 착 붙었습니다. 밑걸림으로 시간 쓴 건 아쉽지만 정말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