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까지 연장해 쭈 249마리, 첫 기록 달성
유진호에서 쭈 249마리로 제 기록 세우고 배우자도 190마리 잡았어요. 선장님이 연장에 연장을 해주셔서 해 질 무렵 쌍걸이 손맛 제대로 봤네요. 어묵탕과 짜장밥도 맛있었습니다. 저녁 7시 입항이라 체력과 귀가 시간은 넉넉히 잡아야겠어요.
유진호에서 쭈 249마리로 제 기록 세우고 배우자도 190마리 잡았어요. 선장님이 연장에 연장을 해주셔서 해 질 무렵 쌍걸이 손맛 제대로 봤네요. 어묵탕과 짜장밥도 맛있었습니다. 저녁 7시 입항이라 체력과 귀가 시간은 넉넉히 잡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