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갑 조과는 아쉬워도 어묵탕과 식사는 만족
유진호 동출에서 쭈 79마리, 갑 46마리로 마쳤습니다. 기대만큼 잘 붙진 않았지만 따뜻한 어묵탕이랑 점심 국물은 정말 좋았네요. 하루 종일 배 잡아주신 선장님께 감사하고 동출도 즐겁게 다녀왔어요.
유진호 동출에서 쭈 79마리, 갑 46마리로 마쳤습니다. 기대만큼 잘 붙진 않았지만 따뜻한 어묵탕이랑 점심 국물은 정말 좋았네요. 하루 종일 배 잡아주신 선장님께 감사하고 동출도 즐겁게 다녀왔어요.
유진호에서 추석 사리 물때 쭈 낚시하고 왔어요. 어려울 거 예상하고 나갔지만 즐겁게 손맛 보고 만족스럽게 입항했습니다.
유진호에서 쭈 249마리로 제 기록 세우고 배우자도 190마리 잡았어요. 선장님이 연장에 연장을 해주셔서 해 질 무렵 쌍걸이 손맛 제대로 봤네요. 어묵탕과 짜장밥도 맛있었습니다. 저녁 7시 입항이라 체력과 귀가 시간은 넉넉히 잡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