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퍼스트호 선상낚시 후기

깊은 수심에서 갑 145마리 손맛 봤어요

달빛손맛

4.0

퍼스트호 타고 깊은 수심에서 갑 145마리 잡았습니다. 바닥감과 입질감 잘 느끼며 손맛 봤네요. 새벽과 낮 기온 차가 커서 겉옷 챙겨가는 게 좋겠습니다.

리뷰 신고

리뷰쓰기

다녀온 낚싯배의 경험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별점 5.0

8자 이상 입력해 주세요. 이 비밀번호로 나중에 글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리뷰는 등록 즉시 공개됩니다. 개인정보나 근거 없는 비방은 작성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