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식사와 케어, 늦게까지 갑이 손맛
에프원호 첫 이용인데 간식도 좋고 사무장님이 따뜻한 차를 자리마다 챙겨주셨네요. 식사할 때 의자까지 세팅해줘 편했습니다. 선장님이 포인트 찾아주시고 늦게까지 낚시해 갑 92마리, 쭈 19마리로 만족스럽게 마쳤어요.
에프원호 첫 이용인데 간식도 좋고 사무장님이 따뜻한 차를 자리마다 챙겨주셨네요. 식사할 때 의자까지 세팅해줘 편했습니다. 선장님이 포인트 찾아주시고 늦게까지 낚시해 갑 92마리, 쭈 19마리로 만족스럽게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