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식사와 케어, 늦게까지 갑이 손맛
에프원호 첫 이용인데 간식도 좋고 사무장님이 따뜻한 차를 자리마다 챙겨주셨네요. 식사할 때 의자까지 세팅해줘 편했습니다. 선장님이 포인트 찾아주시고 늦게까지 낚시해 갑 92마리, 쭈 19마리로 만족스럽게 마쳤어요.
에프원호 첫 이용인데 간식도 좋고 사무장님이 따뜻한 차를 자리마다 챙겨주셨네요. 식사할 때 의자까지 세팅해줘 편했습니다. 선장님이 포인트 찾아주시고 늦게까지 낚시해 갑 92마리, 쭈 19마리로 만족스럽게 마쳤어요.
에프원호에서 사무장님이 차와 핫바를 자리마다 챙겨주셔서 감동했네요. 식사도 다양하고 선장님도 열심히 포인트 찾아주셨습니다. 씨알은 조금 작아도 편하고 즐겁게 낚시했어요.
에프원호에서 갑이 입질 잡기가 쉽지 않아 제 조과는 아쉬웠어요. 그래도 사무장님이 핫바와 따뜻한 차 챙겨주고 점심에 아이스크림까지 주셨네요. 선장님도 늦게까지 돌아주셔서 편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에프원호에서 갑 76마리, 쭈 11마리와 낙지 한 마리로 첫 장원 했어요. 씨알은 작아 방생도 많았지만 선장님 설명과 배질, 사무장님 챙김이 정말 좋았습니다. 주유 문제로 3시에 일찍 마친 건 아쉬워도 다시 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