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뉴항구호 선상낚시 후기

아들과 첫 동출, 조과보다 좋은 추억

느긋한쉼표

5.0

낚시 처음 하는 아들이랑 뉴항구호 다녀왔어요. 채비부터 감는 법까지 챙기느라 정신없고 로드도 부러뜨렸지만, 같은 배에서 함께 낚시하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조과와 별개로 아들이 즐거워해서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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