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조행기 요약] 친절한 선장님, 씨알과 입질은 아쉬움
헌터호 처음 탔는데 선장님 매너 좋고 친절하시네요. 저는 74갑에 36쭈 했습니다. 다만 작은 씨알이 많고 피딩 없이 띄엄띄엄 물어서 그 부분은 아쉬웠어요.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
헌터호 처음 탔는데 선장님 매너 좋고 친절하시네요. 저는 74갑에 36쭈 했습니다. 다만 작은 씨알이 많고 피딩 없이 띄엄띄엄 물어서 그 부분은 아쉬웠어요. 카페 조행기를 운영자가 요약하고 원문 감정을 살려 말투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별점은 원문에 드러난 만족도를 요약자가 추정한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