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 243마리와 갑 63마리 장원, 꾸준한 입질 만족
바이트호에서 쭈 243마리와 갑 63마리로 장원 했어요. 큰 피딩은 없어도 종일 꾸준히 나와 심심하지 않았네요. 주유 때문에 조금 일찍 정리했지만 쭈도 갑도 잘 잡아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바이트호에서 쭈 243마리와 갑 63마리로 장원 했어요. 큰 피딩은 없어도 종일 꾸준히 나와 심심하지 않았네요. 주유 때문에 조금 일찍 정리했지만 쭈도 갑도 잘 잡아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으리호에서 쭈 177마리, 갑 39마리 잡았어요. 오전엔 얕은 수심에서 심심하지 않게 나오고 오후 깊은 곳에서도 꾸준히 올라왔네요. 친구와 손맛 즐기고 마쳤습니다.
프린스호에서 하루 종일 깊은 수심 쭈 손맛 봤어요. 오전엔 누꼬, 오후엔 수박과 국방 에기에 반응이 좋았네요. 계속 올라와 즐겁게 낚시하고 입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