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관리와 식사 아쉬움, 점심은 따로 챙기고 싶어요
현정호에선 줄이 멀리 흘러도 잡아주는 느낌이 없어 낚시하기 아쉬웠습니다. 점심은 라면과 찬밥, 김치였는데 조리 도구 씻는 모습을 보고 제 입장에선 불안했어요. 조과도 만족스럽지 않아 다시 탄다면 식사는 따로 챙기고 싶네요.
현정호에선 줄이 멀리 흘러도 잡아주는 느낌이 없어 낚시하기 아쉬웠습니다. 점심은 라면과 찬밥, 김치였는데 조리 도구 씻는 모습을 보고 제 입장에선 불안했어요. 조과도 만족스럽지 않아 다시 탄다면 식사는 따로 챙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