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두 시간 100마리, 깊은 포인트 배질 만족
블루오션호에서 오전엔 여유롭게 하다가 후반 두 시간에 쭈 100마리를 더 잡았어요. 깊은 포인트 흘림이 좋아 쌍걸이와 굵은 씨알 손맛 즐겼네요. 동행도 갑 포함 200수 넘겨 기뻐했습니다. 조과에 매달리기보다 좋은 추억 남긴 하루였어요.
블루오션호에서 오전엔 여유롭게 하다가 후반 두 시간에 쭈 100마리를 더 잡았어요. 깊은 포인트 흘림이 좋아 쌍걸이와 굵은 씨알 손맛 즐겼네요. 동행도 갑 포함 200수 넘겨 기뻐했습니다. 조과에 매달리기보다 좋은 추억 남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