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적응 후 쭈갑 입질 재미있게 봤어요
승주호에서 오전엔 감 잡느라 고전했는데 뒤로 갈수록 쭈갑이 잘 붙네요. 갑 60마리, 쭈 54마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쌍걸이와 삼걸이도 나와 에기 반응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승주호에서 오전엔 감 잡느라 고전했는데 뒤로 갈수록 쭈갑이 잘 붙네요. 갑 60마리, 쭈 54마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쌍걸이와 삼걸이도 나와 에기 반응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승주호에서 갑 100마리 잡았어요. 사이즈가 커져 손맛 정말 좋았네요. 선장님이 아침부터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주신 덕에 재미있게 낚시하고 마쳤습니다.
승주호에서 쭈갑 낚시하고 입항했어요. 아직 작은 개체가 많아 씨알은 조금 아쉬웠네요. 그래도 옆자리 조사님 덕에 재밌게 낚시했고 선장님도 고생해주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