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살아나자 폭발한 입질, 마지막 한 마리로 320수
노블레스호에서 쭈 320마리 채웠어유. 물 멈췄을 땐 한 마리도 못 잡다 선장님 말씀대로 열 시 넘어 다시 잘 나왔네유. 깊은 수심이라 팔 아파 많이 놓쳤지만 마지막 한 마리 더 잡게 해주셨어유. 장원까지 해서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노블레스호에서 쭈 320마리 채웠어유. 물 멈췄을 땐 한 마리도 못 잡다 선장님 말씀대로 열 시 넘어 다시 잘 나왔네유. 깊은 수심이라 팔 아파 많이 놓쳤지만 마지막 한 마리 더 잡게 해주셨어유. 장원까지 해서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