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쭈 연타 뒤 갑 80마리, 동출 대결 재미
청광호에서 초반엔 쭈만 붙어 갑 잡는 동료들보다 뒤처졌어요. 물 바뀌며 입질 살고 채비 조절해 최종 갑 80마리로 역전했네요. 물 약한 날이라 쉽진 않았지만 씨알도 전주보다 커졌고 동료들과 정말 재밌게 낚시했습니다.
청광호에서 초반엔 쭈만 붙어 갑 잡는 동료들보다 뒤처졌어요. 물 바뀌며 입질 살고 채비 조절해 최종 갑 80마리로 역전했네요. 물 약한 날이라 쉽진 않았지만 씨알도 전주보다 커졌고 동료들과 정말 재밌게 낚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