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68마리 동출, 포인트 이동과 친절한 안내
청광호에서 갑 68마리로 마쳤어요. 쭈가 연달아 붙으면 선장님이 바로 이동하고 캐스팅 방향도 친절히 알려주셨네요. 오전 잘 나오다 오후 물 죽을 땐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경쟁하며 즐거웠습니다. 주꾸미 넣은 라면도 잘 먹었어요.
청광호에서 갑 68마리로 마쳤어요. 쭈가 연달아 붙으면 선장님이 바로 이동하고 캐스팅 방향도 친절히 알려주셨네요. 오전 잘 나오다 오후 물 죽을 땐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경쟁하며 즐거웠습니다. 주꾸미 넣은 라면도 잘 먹었어요.
청광호에서 초반엔 쭈만 붙어 갑 잡는 동료들보다 뒤처졌어요. 물 바뀌며 입질 살고 채비 조절해 최종 갑 80마리로 역전했네요. 물 약한 날이라 쉽진 않았지만 씨알도 전주보다 커졌고 동료들과 정말 재밌게 낚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