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뒷자리와 부지런한 이동, 갑 54마리 기록
헤르메스호에서 갑 54마리로 제 기록 세웠어요. 동행들은 갑이 감 잡기 어려웠지만 뒷자리가 넓어 편했습니다. 반응 없으면 바로 포인트 옮겨주는 선장님 덕에 손맛 봤네요. 씨알은 조금 아쉬워도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헤르메스호에서 갑 54마리로 제 기록 세웠어요. 동행들은 갑이 감 잡기 어려웠지만 뒷자리가 넓어 편했습니다. 반응 없으면 바로 포인트 옮겨주는 선장님 덕에 손맛 봤네요. 씨알은 조금 아쉬워도 즐거운 출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