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선미에서 갑 60마리, 물칸 거품은 아쉬움
어해루호 선미는 넓어 정말 편하게 낚시했어요. 갑 60마리 중 횟감 다섯 마리도 챙겨 손맛 즐겼네요. 다만 물칸에 먹물 거품이 쌓여 중간중간 걷어냈습니다. 자리까지 예약할 수 있는 건 편했어요.
어해루호 선미는 넓어 정말 편하게 낚시했어요. 갑 60마리 중 횟감 다섯 마리도 챙겨 손맛 즐겼네요. 다만 물칸에 먹물 거품이 쌓여 중간중간 걷어냈습니다. 자리까지 예약할 수 있는 건 편했어요.
뉴항구1호에서 쭈 191마리, 갑 16마리 잡았어요. 폭발적인 조과는 아니어도 여러 방향으로 배 대줘 고르게 손맛 본 느낌이네요. 깊은 물에 줄 걸림은 있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자리 지정이 편했고 출조 문자는 없는 방식이라 시간을 미리 확인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