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배는 편했지만 식사와 낚시 시간은 아쉬움
나대세호는 크고 넓고 쉴 의자도 있어 편했습니다. 얼음물, 커피, 라면 등도 갖춰져 있네요. 다만 점심은 제 입맛에 별로였고 낚시 시간도 아쉬웠어요. 쭈 37마리, 갑 43마리로 마쳤는데 마릿수 올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나대세호는 크고 넓고 쉴 의자도 있어 편했습니다. 얼음물, 커피, 라면 등도 갖춰져 있네요. 다만 점심은 제 입맛에 별로였고 낚시 시간도 아쉬웠어요. 쭈 37마리, 갑 43마리로 마쳤는데 마릿수 올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