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힘들어도 굵은 쭈갑 손맛 만족
왕선장호에서 쭈 171마리, 갑 60마리와 낙지 한 마리 잡았어요. 바람 때문에 힘들었지만 깊은 포인트에선 쭈도 갑도 사이즈가 좋았네요. 마릿수보다 굵은 손맛 즐기고 마쳤습니다.
왕선장호에서 쭈 171마리, 갑 60마리와 낙지 한 마리 잡았어요. 바람 때문에 힘들었지만 깊은 포인트에선 쭈도 갑도 사이즈가 좋았네요. 마릿수보다 굵은 손맛 즐기고 마쳤습니다.
왕선장호에서 쭈 80마리, 갑 55마리 잡았어요. 연휴 내내 낮엔 낚시하고 밤엔 일했더니 온몸이 아파 낚시가 쉽지 않았네요. 갑이만 노리려다 쭈도 함께 잡고 피곤해서 조금 일찍 정리했습니다. 사리에도 먹을 만큼 챙기고 잘 놀았어요.
왕선장호에서 물 빠르고 바람도 불었지만 줄을 잘 잡아줘 생각보다 손맛 봤어요. 낮은 수심에 적응 못하고 피곤해 오후엔 두 시간 쉬었네요. 그래도 먹을 만큼 챙기고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왕선장호에서 갑이 노리다 쭈가 많이 붙어 먼저 220마리 채웠어요. 손목 아파 이후엔 갑이 위주로 했고 사이즈도 꽤 컸네요. 깊은 수심에 마릿수는 줄었지만 가족과 먹을 만큼 잡아 즐겁게 마쳤습니다.
왕선장호에서 처음 낚시하는 두 분 챙기며 낚시했어요. 제 마릿수는 적었지만 씨알 좋아 나름 재밌게 놀았네요. 예상 못 한 바람에 30미터권 낚시는 힘들었어도 즐겁게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