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쭈 400마리 넘겨, 새 채비 도전도 성공
블루원호에서 첫날 쭈 447마리 잡고 다음 날도 400마리 넘겼어요. 늘 쓰던 직결 대신 깊은 수심에서 가지채비로 바꿔 쌍걸이 재미 봤네요. 쉽지 않은 순간도 있었지만 새 도전과 기록까지 남겨 만족했습니다.
블루원호에서 첫날 쭈 447마리 잡고 다음 날도 400마리 넘겼어요. 늘 쓰던 직결 대신 깊은 수심에서 가지채비로 바꿔 쌍걸이 재미 봤네요. 쉽지 않은 순간도 있었지만 새 도전과 기록까지 남겨 만족했습니다.
블루원호에서 쭈 413마리, 갑 33마리로 기록 세우고 장원 했어요. 선장님 배질 좋고 사무장님도 친절하셨네요. 어묵과 쭈라면, 제육 점심에 아이스크림까지 든든했습니다. 다섯 시까지 연장하며 쌍걸이 손맛 실컷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