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대구 연타와 만쿨, 후반 놓친 큰 고기는 아쉬움
승리호에서 첫 대구 7짜부터 시작해 오전엔 연달아 올렸어요. 작은 것도 섞였지만 쿨러 채워가니 기분 좋았네요. 오후엔 저만 헤매고 마지막 큰 고기도 줄 엉켜 놓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선장님과 옆자리 덕에 재밌게 놀았어요.
승리호에서 첫 대구 7짜부터 시작해 오전엔 연달아 올렸어요. 작은 것도 섞였지만 쿨러 채워가니 기분 좋았네요. 오후엔 저만 헤매고 마지막 큰 고기도 줄 엉켜 놓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선장님과 옆자리 덕에 재밌게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