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돌과 액션 배우며 쭈 206마리, 좋은 포인트 만족
뉴항구호에서 처음엔 봉돌 바꾸며 감 못 잡다 옆자리 도움으로 쭈 206마리, 갑 14마리 채웠어요. 선장님이 잘 나오는 포인트 찾아주셔서 즐거웠네요. 새 로드는 더 익혀야겠지만 현장에서 배우고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뉴항구호에서 처음엔 봉돌 바꾸며 감 못 잡다 옆자리 도움으로 쭈 206마리, 갑 14마리 채웠어요. 선장님이 잘 나오는 포인트 찾아주셔서 즐거웠네요. 새 로드는 더 익혀야겠지만 현장에서 배우고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프린스호 동출에서 제 인생 마릿수 잡았습니다. 선장님 포인트 선정이 정말 좋고 따뜻하게 챙긴 도시락도 맛있었어요. 초반 배 흘림에 적응 안 돼 옆자리 줄 엉킴으로 시간을 쓴 건 아쉬웠네요. 서로 배려한 동출이라 즐겁게 마쳤습니다.
루피호에서 사리 물때 걱정했는데 꾸준히 나와 먹을 만큼 잡았어요. 사무장님 친절하고 매너 좋아 기분 좋았네요. 떡볶이에 삼겹살, 딸기라떼와 아이스크림까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식어가던 낚시 흥미가 다시 살아났어요.
노블레스호에서 쭈 320마리 채웠어유. 물 멈췄을 땐 한 마리도 못 잡다 선장님 말씀대로 열 시 넘어 다시 잘 나왔네유. 깊은 수심이라 팔 아파 많이 놓쳤지만 마지막 한 마리 더 잡게 해주셨어유. 장원까지 해서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페가수스호에서 갑 포함 400수 넘겨 기존 기록 크게 깼어요. 쌍걸이가 많아 채비 바꿀 시간도 아까웠네요ㅋㅋ. 라면도 못 먹고 오로지 낚시만 했습니다. 선장님 포인트 선점과 배질 덕에 좋은 추억 남겼어요.
뉴항구호에서 쭈 241마리, 갑 11마리 잡았어요. 아직 세 번째 출조인 초보인데 선장님이 계속 코칭하고 포인트 잘 잡아주셔서 실력 느는 느낌이네요. 손맛도 보고 가족과 먹을 것도 챙겨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