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모아내상 없는 선상낚시를 위해

#포인트선정좋음

4.0

탁월한 포인트와 따뜻한 도시락, 줄 엉킴은 아쉬움

솔솔모험

프린스호 동출에서 제 인생 마릿수 잡았습니다. 선장님 포인트 선정이 정말 좋고 따뜻하게 챙긴 도시락도 맛있었어요. 초반 배 흘림에 적응 안 돼 옆자리 줄 엉킴으로 시간을 쓴 건 아쉬웠네요. 서로 배려한 동출이라 즐겁게 마쳤습니다.

5.0

사리에도 꾸준한 손맛, 친절한 응대와 먹거리 만족

가을라떼

루피호에서 사리 물때 걱정했는데 꾸준히 나와 먹을 만큼 잡았어요. 사무장님 친절하고 매너 좋아 기분 좋았네요. 떡볶이에 삼겹살, 딸기라떼와 아이스크림까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식어가던 낚시 흥미가 다시 살아났어요.

5.0

물 살아나자 폭발한 입질, 마지막 한 마리로 320수

새벽낚시일기

노블레스호에서 쭈 320마리 채웠어유. 물 멈췄을 땐 한 마리도 못 잡다 선장님 말씀대로 열 시 넘어 다시 잘 나왔네유. 깊은 수심이라 팔 아파 많이 놓쳤지만 마지막 한 마리 더 잡게 해주셨어유. 장원까지 해서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리뷰쓰기

다녀온 낚싯배의 경험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별점 5.0

8자 이상 입력해 주세요. 이 비밀번호로 나중에 글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리뷰는 등록 즉시 공개됩니다. 개인정보나 근거 없는 비방은 작성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