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68마리 동출, 포인트 이동과 친절한 안내
청광호에서 갑 68마리로 마쳤어요. 쭈가 연달아 붙으면 선장님이 바로 이동하고 캐스팅 방향도 친절히 알려주셨네요. 오전 잘 나오다 오후 물 죽을 땐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경쟁하며 즐거웠습니다. 주꾸미 넣은 라면도 잘 먹었어요.
청광호에서 갑 68마리로 마쳤어요. 쭈가 연달아 붙으면 선장님이 바로 이동하고 캐스팅 방향도 친절히 알려주셨네요. 오전 잘 나오다 오후 물 죽을 땐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경쟁하며 즐거웠습니다. 주꾸미 넣은 라면도 잘 먹었어요.
페가수스호에서 갑 포함 400수 넘겨 기존 기록 크게 깼어요. 쌍걸이가 많아 채비 바꿀 시간도 아까웠네요ㅋㅋ. 라면도 못 먹고 오로지 낚시만 했습니다. 선장님 포인트 선점과 배질 덕에 좋은 추억 남겼어요.
만석호 동출에서 쭈갑 손맛 보고 기분 좋게 돌아왔어요. 오전 갑 30마리 잡고 오후 두 마리 더했네요. 깊은 수심에서 씨알도 괜찮고 쭈도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조과만큼 분위기도 좋아 동행과 좋은 추억 남겼어요.
은가비호에서 쭈 306마리, 갑 11마리로 마쳤어요. 아침에 오징어 몇 마리 나와 노려보다 시간 쓴 건 아쉽네요ㅋㅋ. 그래도 쭈 손맛 잘 보고 돌아갑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엔젤호 선미에서 쭈 174마리, 갑 30마리로 상위권 조과였다고 합니다. 식사는 괜찮았고 물과 컵라면은 준비됐지만 음료는 없었다는 짧은 대리 후기입니다.
페가수스호 2일차에 저는 갑 포함 403수, 동행은 416수로 또 기록 깼어요. 이틀 동안 인생 낚시 했네요ㅎㅎ. 선장님이 칼각으로 줄 잡아줘 좋았습니다. 수심 깊어 팔은 후들거리지만 정말 만족했어요.
블루원호에서 쭈 413마리, 갑 33마리로 기록 세우고 장원 했어요. 선장님 배질 좋고 사무장님도 친절하셨네요. 어묵과 쭈라면, 제육 점심에 아이스크림까지 든든했습니다. 다섯 시까지 연장하며 쌍걸이 손맛 실컷 봤어요.
정현호는 자리 널찍하고 포인트가 가까워 낚시 시간 길게 즐겼어요. 선실은 없어 쉴 곳은 제한적이지만 도시락은 최근 먹은 것 중 좋았네요. 삼십 분 더 낚시해주셨고 쭈 169마리, 갑 14마리로 마쳤습니다. 후반 직결로 바꾸니 감도 잘 왔어요.
청광호에서 초반엔 쭈만 붙어 갑 잡는 동료들보다 뒤처졌어요. 물 바뀌며 입질 살고 채비 조절해 최종 갑 80마리로 역전했네요. 물 약한 날이라 쉽진 않았지만 씨알도 전주보다 커졌고 동료들과 정말 재밌게 낚시했습니다.
뉴항구호에서 쭈 241마리, 갑 11마리 잡았어요. 아직 세 번째 출조인 초보인데 선장님이 계속 코칭하고 포인트 잘 잡아주셔서 실력 느는 느낌이네요. 손맛도 보고 가족과 먹을 것도 챙겨 만족스럽습니다.
포인트 잡는 거나 배 운용은 괜찮았어요. 다만 운영 방식이 좀 오래된 느낌이고, 농담 섞인 응대는 제 취향에 안 맞더라고요. 갑오징어는 거의 100마리 잡았는데 작은 녀석이 많아서 씨알은 아쉬웠습니다.
오전에도 꾸준히 나왔는데 오후 비경도 앞에서 제대로 붙었네요. 쭈꾸미 130, 갑오징어 20, 낙지 1마리로 마무리! 전날보다 조과도 좋고 훨씬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쌀쌀해서 먼바다는 못 나갔지만 내만에서 굵은 쭈갑 만나고 왔습니다. 따뜻한 어묵탕에 정갈한 밥까지, 식사도 좋았어요. 선장님이랑 동출 분들이 잘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마쳤네요.
쭈꾸미 51마리, 갑오징어 32마리, 낙지 1마리. 선장님이 끝까지 포인트를 옮겨주셨는데 입질이 시원하게 붙질 않네요. 동출 간식이랑 선물 덕에 재미는 있었지만 조과는 조금 아쉽습니다.
갑 103마리, 쭈 4마리로 마감했어요. 배 넓고 깨끗하고 사무장님도 친절하셨습니다. 간식이랑 도시락도 맛있었고요. 추가 비용 없이 갑오징어 낚시로 바꿔주신 것도 좋았네요.
군산에서 120갑 하고 왔습니다. 마릿수 이벤트도 달성했고, 예정 시간보다 더 낚시할 수 있어서 손맛 충분히 봤네요. 장비랑 에기 반응 비교하는 재미까지 있었던 출조였습니다.
자이언트호, 마릿수는 괜찮은데 작은 갑이가 많네요. 장원은 100마리 넘고 보통 50~80마리 정도 나왔습니다. 숙련도랑 조류에 따라 차이가 꽤 나는 날이었어요.
동행이랑 접전 끝에 77갑! 씨알이 아주 크진 않아도 쉬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집중했네요. 영목항 해성2호에서 재미있게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갑 63, 쭈 24마리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입질 잡기가 어려워서 좀 힘들었어요. 선장님은 계속 포인트 찾아다니셨고 씨알도 제각각이었네요. 동행이랑 내기는 재미있었는데 갑판에서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해성2호에서 동행이랑 마릿수 대결하고 왔네요. 아침엔 피딩이 오다가 또 잠잠해지고, 끝까지 집중해서 74갑으로 마쳤습니다. 동행 실력도 늘고 승부하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