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에도 쭈갑 106마리, 떡볶이와 제육 만족
은가비호에서 쭈갑 합쳐 106마리 잡았어요. 기대보다 잘 나와 즐거웠고 떡볶이와 제육도 맛있었습니다. 빠진 장비도 선장님이 위치 잡아줘 되찾았네요. 이날은 계수기가 없어 다음엔 따로 챙겨가려 합니다.
은가비호에서 쭈갑 합쳐 106마리 잡았어요. 기대보다 잘 나와 즐거웠고 떡볶이와 제육도 맛있었습니다. 빠진 장비도 선장님이 위치 잡아줘 되찾았네요. 이날은 계수기가 없어 다음엔 따로 챙겨가려 합니다.
다운샷호에서 쭈 220마리, 갑 31마리로 총 251마리 잡았어요. 묵직하게 올라오는 입질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즐겁게 낚시하고 만족스러운 조과로 마쳤습니다.
아라호에서 물 흐름이 빨라졌다 멈췄다 해 쭈갑 100마리는 못 채웠어요. 선장님이 부지런히 포인트 찾아주셨고 간식도 자리까지 챙겨줘 좋았습니다. 수건과 계수기, 뷔페 식사도 편했고 먹을 만큼 잡아 즐겁게 마쳤네요.
만석호에서 배우자와 쭈갑 즐겼어요. 처음엔 감 잡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익숙해지니 쌍걸이도 하고 재미있게 잡았네요. 함께 탄 분들과 추억 남기고 또 가고 싶은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챌린저호에서 쭈 183마리, 갑 31마리 잡았어요. 먼 포인트에서 마릿수보다 굵은 쭈 위주로 해 사이즈가 좋았네요. 오후 입질은 뜸했지만 직접 끓인 소고기무국도 맛있게 먹고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으리호에서 이번 시즌 최고 기록 세웠어요. 오전엔 배 전체 입질이 뜸해 포인트 많이 돌아주셨고 마지막에도 잠깐 피딩 왔네요. 깊은 수심 낚시는 손이 피곤했지만 함께 탄 분과 즐겁게 마쳤습니다.
하이피싱호에서 쭈갑 노렸는데 하루 종일 뚜렷한 피딩이 없었어요. 특히 오후에 너무 안 나와 답답했네요. 배우자와 먹을 만큼은 챙겼지만 기대한 손맛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뉴항구호에서 오전엔 갑이 반응이 괜찮다가 오후엔 뜸했어요. 제가 타이밍 놓친 것도 있어 조금 아쉽네요. 회 뜰 만한 사이즈도 섞였고 점심 뷔페 맛있었습니다. 사리에도 손맛은 봐 다음 출조 기대합니다.
토르호에서 쭈 낚시도 하고 다음 출조엔 갑 90마리 잡았어요. 입질 뜸하면 선장님이 계속 포인트 옮겨주셨네요. 갑이 100마리엔 못 미쳤지만 손맛 좋았고 제육 도시락과 라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영흥도 레전드호에서 갑 38마리, 쭈 15마리 잡았습니다. 강한 물살에 갑이 위주로 했고 씨알은 다양했어요. 새 배가 커져 편하고 직접 끓이는 라면과 커피머신도 좋았네요.
프린스호에서 오전엔 갑이 잘 잡다가 오후엔 제가 많이 놓쳤네요. 그래도 갑 97마리로 마쳤고 사리에도 줄을 정말 잘 잡아주셨습니다. 밥도 따뜻하고 맛있어 기분 좋게 손맛 보고 돌아왔어요.
장현호에서 처음엔 뜸했지만 선장님이 포인트 많이 찾아주셔서 오후에 갑이 손맛 봤어요. 기대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운 좋게 장원도 했네요. 어려운 날 끝까지 애써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아인스호에서 저는 쭈 187마리와 갑 35마리, 아들은 쭈 66마리와 갑 3마리 잡았어요. 주차와 승선이 편하고 사무장님도 정말 친절했습니다. 아들이 끝나기 직전 굵은 갑이 잡아 더 즐거웠네요. 가족과 다시 타고 싶습니다.
무창포 히트호에서 평소보다 입질은 어려웠지만 굵은 갑이 잘 골라 잡았어요. 해 뜨기 전 내만에서 잡고 먼 포인트 다녀온 뒤 물 흐름에 맞춰 바로 돌아오셨네요. 시간 허비 줄인 선장님 판단이 좋았습니다.
은가비호에서 오전엔 어려웠지만 오후 포인트 옮긴 뒤 잘 나와 쭈 72마리, 갑 30마리 잡았어요. 빠진 로드도 선장님이 위치 확인하고 다시 흘려 함께 되찾았습니다. 떡볶이와 쭈삼제육 맛있고 분위기도 신났네요.
헤르메스호에서 갑 54마리로 제 기록 세웠어요. 동행들은 갑이 감 잡기 어려웠지만 뒷자리가 넓어 편했습니다. 반응 없으면 바로 포인트 옮겨주는 선장님 덕에 손맛 봤네요. 씨알은 조금 아쉬워도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으리호에서 지난 출조보다 더 잡으며 쭈갑 즐겼어요. 아직 감 익히는 중이지만 동행들과 사진도 남기고 재미있게 낚시했네요. 편한 평일 출조로 좋은 기억 만들었습니다.
스타피싱호에서 어려운 사리에도 갑 50마리 넘겼어요. 선장님이 끝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오래 낚시해도 지루하지 않았네요. 구명조끼 문제가 생겼을 때 여분도 챙겨주셨습니다. 조과보다 마음 편하게 즐긴 시간이 좋았어요.
은가비호 첫 이용 후 이틀 연속 탔어요. 동출 날엔 쭈 71마리, 갑 71마리로 장원까지 했네요. 좋은 포인트와 친절한 사모장님 덕에 끝까지 즐거웠고 떡볶이와 직접 볶은 쭈삼덮밥도 맛있었습니다.
금땡이호에서 초보 동행들 낚시 알려주다 저도 첫 100갑으로 장원 했어요. 선장님이 내만 어장 상황 보고 외연도 갑이로 바꾼 판단이 좋았네요. 처음 낚시한 분들도 41마리, 66마리 잡아 함께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