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통로와 따뜻한 간식, 쭈갑 170마리 만족
아라호에서 갑 59마리, 쭈 111마리 잡았어요. 통로가 넓고 쾌적하며 따뜻한 어묵과 순대도 맛있었습니다. 선장님이 여러 포인트 돌고 줄 잘 잡아줘 풍성하게 손맛 보고 만족했네요.
아라호에서 갑 59마리, 쭈 111마리 잡았어요. 통로가 넓고 쾌적하며 따뜻한 어묵과 순대도 맛있었습니다. 선장님이 여러 포인트 돌고 줄 잘 잡아줘 풍성하게 손맛 보고 만족했네요.
팀루피호에서 쭈 304마리, 갑 23마리로 제 기록 새로 썼어요. 초반부터 잘 나와 집중했고 선장님도 한 마리 더 잡게 애써주셨네요. 떡볶이와 쭈삼겹, 라떼와 만두까지 맛있게 먹고 동출 분위기도 즐거웠습니다.
만석호에서 쭈 300마리는 조금 못 채웠지만 갑까지 합치니 넘겼네요! 오전에만 200수 정도 잡고 오후에도 여러 에기에 잘 붙었어요. 씨알 나쁘지 않고 갑도 많이 커져 즐겁게 마쳤습니다.
백마호에서 두 번째 쭈 출조했어요. 목표 100수였는데 119수로 마무리해 기쁘네요. 갑오징어도 처음 잡아봤고 너무 작은 한 마리는 방생했습니다. 아직 초보지만 가까운 곳에서 손맛 보고 왔어요.
승원2호 오전배로 부부가 네 시간 낚시했어요. 저는 155수, 아내는 84수로 마쳤습니다. 쌍걸이도 나오고 갑도 털림 없이 올려 즐거웠네요. 가벼운 로드 덕에 손목 부담 적게 놀았습니다.
조커호 동출에서 깊은 수심 쭈갑 손맛 제대로 봤어요. 선장님이 마릿수 노릴 곳으로 가줘 바닥 찍으면 올라오는 시간이 많았네요. 어닝 펼쳐줘 햇볕 피하고 라면과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출 분들 기록까지 잘 나와 즐거웠어요.
블루오션호에서 오전엔 여유롭게 하다가 후반 두 시간에 쭈 100마리를 더 잡았어요. 깊은 포인트 흘림이 좋아 쌍걸이와 굵은 씨알 손맛 즐겼네요. 동행도 갑 포함 200수 넘겨 기뻐했습니다. 조과에 매달리기보다 좋은 추억 남긴 하루였어요.
야무진호에서 쭈 356마리, 갑 15마리 잡았어요. 짧게 포인트 오가고 선장님이 줄도 잘 잡아줘 손맛 실컷 봤네요. 선미는 넓어 편했는데 선수·선미 외 자리는 조금 좁아 보였습니다. 사무장님은 없고 음료와 커피 정도 제공돼요.
팀루피호에서 쭈 339마리, 갑 22마리로 기록 깼어요! 계속 올라오니 정신없이 잡았네요ㅎㅎ. 떡볶이 국물까지 먹고 쭈삼도 두 번 먹었습니다. 동출 이벤트도 재밌고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하루 종일 애써주셔서 즐거웠어요.
팀루피호 첫 동출에서 하루 종일 쭈갑이 나와 팔과 허리는 힘들었지만 재밌었어요ㅎ. 떡볶이부터 삼겹살, 딸기라떼, 왕만두까지 잘 먹었습니다. 씨알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섞였고 동출 이벤트도 즐거웠네요.
라온호 첫 동출에서 쭈 292마리, 갑 8마리 잡았네요. 계속 나와 쉬질 못했어요ㅎㅎ. 주차장 넓고 선장님 인상도 좋았습니다. 깊은 수심에서 손맛 보고 동출 이벤트까지 즐겁게 마쳤어요.
하와이호 쭈갑은 당암포구에서 탔어요. 뻘물과 조류 때문에 어려웠지만 물색 좋은 곳 찾아 움직이며 낚시했습니다. 오후엔 에기 반응이 좋아졌네요. 간식은 덜 익어 못 먹었고 점심은 무난했습니다. 갑 15마리 정도는 방생했어요.
모닝스타호 선탑은 자리 넓고 시설 괜찮았어요. 쭈 249마리, 갑 57마리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잡았습니다. 다만 입질 없을 때 한 곳에 오래 머물고 얕은 수심에도 20호 봉돌 고정이라 힘들었네요. 오후 일찍 마치는 편이고 선미 소변기 가림도 아쉬웠어요.
빅보스호에서 쭈 401마리, 갑 11마리로 두 손 무겁게 돌아왔어요. 깊은 수심인데 선장님이 배 잘 잡아줘 편했습니다. 400쭈 채우라고 연장까지 해주셔서 아쉬움 없이 로드 접었네요. 연속 출조로 힘들어도 즐거웠습니다.
페가수스호에서 쭈 238마리, 갑 5마리로 전날 기록 또 깼어요ㅎㅎ. 몸은 무거웠지만 세 마리씩 올라올 때 정말 묵직하고 재밌었네요. 너무 열심히 잡아 입항 소리가 반가울 정도였습니다.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겁게 마쳤어요.
페가수스호에서 올해 첫 쭈 출조하며 188마리, 갑 7마리 잡았어요. 밑걸림에 에기와 봉돌 많이 잃었지만 예비 채비로 쌍걸이도 하고 이전 기록 넘겼네요! 선장님과 사무장님 덕에 즐거운 입학식이었습니다.
승주호에서 쭈갑 낚시하고 입항했어요. 아직 작은 개체가 많아 씨알은 조금 아쉬웠네요. 그래도 옆자리 조사님 덕에 재밌게 낚시했고 선장님도 고생해주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히트호에서 종일 쉬지 않고 흔들었는데 물이 안 가 힘들었어요. 작은 쭈는 돌려보내고 갑 50마리 잡았네요. 갑 평균 씨알은 괜찮아도 작은 것도 섞였고 한 마리씩 겨우 태워 재미는 덜했습니다. 물 살아나는 날 다시 가보려 해요.
대천 레전드호는 연식 있어도 통로와 자리 간격 넓고 구명조끼도 깔끔했어요. 줄이 날리는 편이지만 낚시는 할 만했습니다. 쭈와 갑 씨알은 전반적으로 작았고 사무장님은 식사 준비 외엔 주로 낚시하셨네요. 재탑승은 가능하다고 느꼈어요.
프린스호에서 오전엔 좋은 물때에도 생각보다 안 나왔어요. 점심 뒤엔 느나 모드로 바뀌어 끝까지 열심히 잡았네요. 쭈 300마리, 갑 26마리로 마쳤습니다. 아쉬움은 조금 남지만 다음 출조도 기대해요.